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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리그와 재팬시리즈 우승을 달성한 니혼햄 파이터스의 우승 퍼레이드가 20일 열렸다.
니혼햄은 올해 재팬시리즈에서 센트럴리그의 히로시마 카프에 2연패 후 4연승을 거두고 10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04년 도쿄에서 삿포로로 연고지를 이전한 후 두번째 재팬시리즈 우승이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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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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