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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카프가 5억엔(약 54억원)을 히로시마시에 기부했다.
25년 만에 센트럴리그 우승을 차지한 히로시마는 비록 일본시리즈에서 니혼햄에 2승4패로 져 준우승에 그쳤다. 하지만 좋은 성적 덕분에 구단 사상 최다 관중(215만7331명)을 동원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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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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