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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구단이 강정호(29)가 음주 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이어 이 사건을 접하신 모든 분들과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또한 저를 아껴주셨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구단과 팀 동료들에게 누를 끼친 점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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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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