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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훈스토리] 최형우 '스프링캠프 첫날부터 굵은 땀방울'

스프링캠프 첫날! 삼성에서 KIA로 이적한 최형우가 동료들과 함께 장거리 달리기를 하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
스프링캠프 첫날! 삼성에서 KIA로 이적한 최형우가 동료들과 함께 장거리 달리기를 하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

2월 1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KIA 선수단이 스프링캠프 첫 훈련에 임했다. KIA는 오키나와에서 3월 10일까지 전지훈련을 펼친다. 최형우가 동료들과 함께 장거리 달리기 훈련을 하며 땀을 흘리고 있다. 오키나와=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기분 좋게~ 함께 달리자. 타이거즈.
기분 좋게~ 함께 달리자. 타이거즈.
[전훈스토리] 최형우 '스프링캠프 첫날부터 굵은 땀방울'
연속되는 인터벌 트레이닝. 첫날부터 장거리 달리기에 지켜가는 최형우.
연속되는 인터벌 트레이닝. 첫날부터 장거리 달리기에 지켜가는 최형우.

스프링캠프 첫날 훈련은 힘들다. 개인적으로 몸을 만들어도 훈련 첫날이기에 힘이 들 수밖에 없다. 코치들도 선수들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려 더욱 힘차게 훈련을 시킬 수밖에 없다.

달리기를 마친 후 땀이 비 오듯...
달리기를 마친 후 땀이 비 오듯...
저 달리기 잘하는데...
저 달리기 잘하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그저 웃음만 나와요.
그저 웃음만 나와요.
'긍정의 힘' 고강도 달리기 훈련도 웃음으로 넘기는 최형우.
'긍정의 힘' 고강도 달리기 훈련도 웃음으로 넘기는 최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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