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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이민정이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이민저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이탈리아 여행 중인 모습을 공유했다.

영상 속에는 실내 수영장을 찾은 이민정의 여행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수영장은 로마의 5성급 호텔 내 실내 수영장으로 알려졌다.

이민정은 화이트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허리에 한 손을 올린 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길게 뻗은 각선미는 물론, 청초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우아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로마의 대표 관광 명소인 트레비 분수 앞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됐다. 하얀색 모자에 핑크색 후드와 반바지를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스타일을 선보인 이민정이다. 이때 시원하게 쏟아지는 분수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여행의 여유와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12세 연상의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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