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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직접 그린 단체 티셔츠를 공개하며 '무스키아'의 그림 실력을 다시 한번 뽐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함께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가 펼쳐졌다. 멤버들은 팀을 나눠 다양한 게임과 미션을 소화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멤버들은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를 팀장으로 세 팀을 꾸렸다. 추첨 결과 조이, 박경혜, 김대호는 전현무 팀에, 민호, 박지현, 서범준은 기안84 팀에, 구성환, 배나라, 이선민은 코드쿤스트 팀에 합류했다.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전현무는 "단결과 협동 정신을 위해 준비한 게 있다"며 "단체로 모이면 꼭 입어줘야 하는 티셔츠가 있지 않냐. '무도라지' 2탄이다"라고 말해 멤버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를 들은 박지현은 "또 그렸냐"라며 놀라워했고, 기안84는 "맛 들렸다, 요즘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바쁜 와중에도 열심히 그렸다. '무스키아' 1호 태블릿 PC 작품이다"라며 자신 있게 새 단체 티셔츠를 공개했다. 이를 본 코드쿤스트는 "이제 디지털까지 하냐"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공개된 티셔츠에는 무지개 회원들의 특징을 살린 캐리커처가 담겼다. 과장된 듯하면서도 묘하게 닮은 그림들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멤버들은 각자의 얼굴을 확인하며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단체 티셔츠를 받아든 멤버들은 "이러면 소속감이 생긴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전현무는 "시청자분들 중에서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한정판으로 낼 예정"이라고 깜짝 계획까지 공개해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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