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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활을 선언한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시범경기 두 번째 장타를 터뜨렸다.
추신수가 이번 시범경기서 장타를 친 것은 지난달 28일 밀워키 브루어스전 2루타 이후 8경기, 18일만이다.
5회 세 번째 타석에서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난 추신수는 6회초 수비때 프리스턴 벡과 교체됐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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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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