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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시범경기에서 호쾌한 타격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타율은 2할 아래로 떨어졌다.
추신수는 1회초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시애틀 선발 딜런 오버튼을 상대한 추신수는 초구를 공략했으나 1루 땅볼로 아웃됐다. 타구가 애매했지만, 상대 1루수의 빠른 타구 처리와 베이스 커버에 들어온 오버튼이 아웃을 시켰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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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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