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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외국인 투수 스캇 다이아몬드가 출산 휴가를 떠난다.
SK 관계자는 "다이아몬드가 kt와의 개막 3연전에 등판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경미한 부상과 아내 출산 등으로 인해 등판 일정을 다소 늦출 예정이다."고 말했다.
다이아몬드는 미국에서 돌아온 후 컨디션을 점검하고 회복상태에 따라 추후 등판일정을 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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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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