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류현진의 투구를 칭찬했다.
로버츠 감독은 경기 후 현지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가장 중요한 키였던 류현진이 잘 해줬다. 체인지업이 정말 좋았고, 백도어 커터가 효과적이었다. 매우 경쟁력이 있었다. 6이닝을 던져준 것도 좋았다"며 반색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