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마이클 초이스가 2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초이스는 1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전에서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10호 홈런을 쳤다.
초이스는 팀이 6-16으로 뒤진 7회초 2사 후 신재웅의 몸쪽 4구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 개인 KBO리그 36번째 경기에서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인천=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넥센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마이클 초이스가 2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초이스는 1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전에서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10호 홈런을 쳤다.
초이스는 팀이 6-16으로 뒤진 7회초 2사 후 신재웅의 몸쪽 4구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 개인 KBO리그 36번째 경기에서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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