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나성범이 추격의 홈런포를 가동했다.
나성범은 2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NC가 4-7로 뒤진 7회말 선두 타자로 타석에 섰다. 두산 김승회를 상대한 나성범은 1B-2S에서 5구째를 공략했고,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25m 대형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플레이오프 두번째 홈런이다.
NC는 이 홈런으로 5-7 추격을 시작했다.
창원=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NC 다이노스 나성범이 추격의 홈런포를 가동했다.
나성범은 2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NC가 4-7로 뒤진 7회말 선두 타자로 타석에 섰다. 두산 김승회를 상대한 나성범은 1B-2S에서 5구째를 공략했고,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25m 대형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플레이오프 두번째 홈런이다.
NC는 이 홈런으로 5-7 추격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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