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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치를 인정하고 영입을 제안한 kt에 감사드린다."
황재균은 지난해 시즌 후 메이저리그에 도전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빅리그와 마이너리그를 모두 경험했다. 1년 만의 KBO리그 복귀다. kt는 지난 겨울에도 황재균 영입에 공을 들였으나, 그가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택하면서 이뤄지지 않았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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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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