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타를 겸하는 '괴물' 오타니 쇼헤이(23)가 선택한 팀은 LA 에인절스였다.
메이저리그 첫 승과 첫 홈런, 어느 쪽이 먼저일까. 오타니는 첫 게임에서 양쪽을 모두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소속팀의 강타자 트라웃과 앨버트 푸홀스에게 많은 걸 배우고 물어보겠다고 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