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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지크 스프루일(Zeke Spruill)이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올 시즌 대만 CPBL 라미고 몽키스에서 뛴 지크는 26경기에 선발 등판해 172⅓이닝 동안 15승4패, 평균자책점 2.56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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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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