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양키스에서 활약 중인 다나카 마사히로(일본)가 시즌 3승에 성공했다.
양키스는 5-1로 앞서던 7회 3점, 8회 6점을 더 뽑아 13점차 대승으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1승을 추가한 양키스는 시즌 전적 11승9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를 유지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