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다저스 류현진이 시즌 4승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후 버스터 포지도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며 1회를 삼자범퇴로 끝냈다. 투구수도 11개에 불과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