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김혜수가 56세 나이에도 꾸준한 자기관리를 인증, 감탄을 자아냈다.
김혜수는 29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수영을 하며 땀을 흘리고 있다. 전신 밀착 수영복에 드러난 잘록한 허리, 가녀린 보디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수중 운동까지 하며 남다른 운동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배우 박중훈은 "너무 멋있잖아ㅎㅎ 보기도 좋고^^"라며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다. 198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타짜', 'YMCA 야구단', '굿바이 싱글', 드라마 '장희빈', '직장의 신', '시그널' 등에 출연했다. 현재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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