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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마운드 호투에 힘입어 KIA 타이거즈 타선을 3안타로 잠재우며 3연승을 달렸다.
양팀 타자들은 5회까지 이렇다할 득점 기회도 얻지 못하며 '0'의 행진을 계속했다.
KIA는 9회 안치홍의 솔로포로 1점 만회했지만 더이상 득점하지 못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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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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