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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LG 트윈스 감독은 24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지난 주말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을 짚었다. LG는 두산에 3연패를 당했다.
류 감독은 "아시안게임 브레이크까지 20경기가 남았다. 오늘 빠른 반전을 이루고 싶다"고 했다. LG는 삼성을 상대로 올시즌 6승3패를 기록중이다. LG는 이날 이천웅을 6번 좌익수에 기용했다. 박용택이 2번 지명타자로 나선다.
잠실=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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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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