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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포수 신진호(28)가 웨딩마치를 울린다.
신진호-권나리 커플은 연고지인 창원에 신접살림을 마련했다. 신혼여행은 2019시즌 이후로 미뤄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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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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