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서인영이 미모의 여동생을 공개했다.
15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 공개 (+라이브, 솔로 무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서인영은 "교회를 다닌 지 6개월이 돼서 세례를 받을 수 있게 됐다"라며 교회로 향했다. 제작진이 "회개는 하셨냐"라고 물었고 서인영은 "아직 멀었다. 나는 회개할 게 많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BTI를 묻는 질문에는 ESTP라면서 "어떤 사람은 상종을 안 하는 MBTI라더라. 동생이 얘기해 줘서 알았다. 친언니 아니었으면 연을 끊었을 거라고 했다. 아주 받을 거 다 받아놓고 왜!"라며 발끈했다. 이내 "아 오늘 이러면 안 된다. 저의 더러운 입을 용서해 주시옵소서"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이어 미모의 여동생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 여동생은 앞서 신민아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이듬해 이혼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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