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주장 이성열이 연타석 홈런을 폭발시켰다.
3회 초에는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5-0으로 앞선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임기영의 132km짜리 직구를 통타, 좌측 담장을 넘겼다. 115m.
연타석 홈런은 올 시즌 1호. 이성열은 개인통산 9호이자 KBO리그 통산 1018호 연타석 홈런을 작성했다. 지난 시즌엔ㄴ 34개의 홈런을 때려낸 바 있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