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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KBO 역대 최초로 4만3000안타를 기록했다.
삼성은 최근 포항 2경기에서 5안타, 4안타의 빈타를 기록중이었다. 하지만 이날 경기 전 감독 주재로 야수 미팅을 갖고 분발을 다짐한 뒤 3경기 만에 두자리 수 안타를 돌파했다.
이날 전까지 4만2989안타를 기록중이던 삼성은 박계범의 11번째 안타로 대망의 첫 4만3000안타 기록을 세웠다.
포항=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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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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