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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 선두를 질주했다.
경기 후 두산 김태형 감독은 "린드블럼이 선발로서 제 역할을 다 해줬다. 타자들도 최근의 좋은 타격 페이스를 계속 이어가며 필요한 점수들을 뽑아줬다. 특히 7회 중요한 순간에 페르난데스가 만루홈런을 쳐주면서 분위기를 확실히 가져올 수 있었다. 이번주 우리 선수들 모두 고생 많았다"며 활약한 선수들을 두루 칭찬했다.
광주=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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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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