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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의 타격감이 미쳤다. 2경기 연속 홈런이다.
키움 선발 안우진을 상대로 앞선 두 타석에서도 모두 안타를 기록했던 페르난데스는 초구 볼을 지켜본 후 2구째를 받아쳤다. 이 타구가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20M 솔로 홈런이 됐다. 최근 2경기 연속 홈런이자 자신의 시즌 5호 홈런이다.
또 21일 KIA전 4번째 타석부터 5연타석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고척=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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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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