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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자리에 모인 프로야구 감독들, 오늘은 골프로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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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자리에 모인 프로야구 감독들, 오늘은 골프로 뭉쳤다!

KBO와 스포츠조선이 공동 주최하고 2019 한국시리즈 우승팀인 두산 베어스가 후원하는 제38회 KBO 야구인 골프대회가 2일 춘천 라데나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야구인 골프대회는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왼쪽부터 KT 이강철 감독, SK 염경엽 감독, 두산 김태형 감독, LG 류중일 감독, 삼성 허삼영 감독, 키움 손혁 감독, NC 이동욱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춘천=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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