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영향으로 프로야구 개막이 4월 중으로 연기된 상황에서 KT 위즈 선수단이 17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훈련을 가졌다. KT 선수들이 프로야구 개막만을 기다리며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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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향으로 프로야구 개막이 4월 중으로 연기된 상황에서 KT 위즈 선수단이 17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훈련을 가졌다. KT 선수들이 프로야구 개막만을 기다리며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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