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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한신 타이거즈 소속 선수 3명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선수 감염'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한 일본 프로야구(NPB)가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확진자가 발생한 한신은 곧 연습을 재개할 전망이다. 데일리스포츠는 '한신이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어, 빠르면 오는 4월 2일부터 훈련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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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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