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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KT 위즈 김민혁이 장쾌한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김민혁은 통산 장타율보다 출루율이 높은 선수다. 하지만 지난 13일 데뷔 첫 홈런을 때려낸데 이어 두번째 홈런까지 기록하며 날카로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김민혁의 홈런은 올시즌 윌리엄 쿠에바스가 받은 첫 득점 지원이기도 하다. 쿠에바스는 더그아웃에서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수원=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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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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