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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T 위즈의 포수 장성우(30)가 6연패 탈출을 위한 홈런포를 터뜨렸다.
이날 포수 겸 7번 타자로 선발출전한 장성우는 상대 선발 이민우의 4구 145km짜리 직구를 통타, 우측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비거리 100m.
시즌 4호 홈런을 기록한 장성우의 활약에 힘입어 KT는 4회 초 현재 5-0으로 앞서가고 있다. 수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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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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