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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장염 증세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롯데 자이언츠 포수 정보근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정보근은 올 시즌 개막엔트리에 진입해 김준태와 플래툰 체제로 롯데 안방을 지켰다. 26경기 타율은 1할3푼2리(53타수 7안타), 홈런없이 3타점을 기록 중이었다.
롯데 허문회 감독은 정보근의 1군 말소 뒤 지성준을 콜업해 11일 한화전에 출전시킨 바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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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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