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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두산 베어스 김재환이 최근 5경기 타율 9푼5리의 부진을 씻고 홈런포를 가동했다.
김재환은 4대4로 맞선 5회초 첫 타자로 등장, 김범수의 슬라이더를 공략해 그대로 중견수 쪽 전광판을 맞추는 홈런을 쏘아올렸다.
김재환은 최근 5경기 타율 9푼5리(21타수 2안타)의 부진에 시달리고 있었지만, 승부사다운 한 방을 과시했다.
대전=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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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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