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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화 이글스 최진행이 '공룡 킬러'로 등극했다.
최진행은 이로써 올시즌 홈런 3개를 모두 NC 상대로 터뜨리며 'NC 킬러'의 면모를 과시했다. 지난 5일 홍성무, 6일 배재환에 이어 19일 구창모가 희생양이 됐다.
구창모는 경기 전까지 평균자책점 0.75,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0.69를 기록중이었다. 자타공인 올시즌 KBO리그 최고의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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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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