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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LG 오지환이 연타석 홈런을 쏘아올렸다.
3-0으로 앞선 5회에는 무사 1루서 한화 좌완 황영국의 142㎞ 몸쪽 직구를 끌어당겨 우측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투런홈런을 작렬했다.
시즌 6,7호 홈런을 기록한 오지환은 시즌 18호, 통산 1064호, 개인 4호 연타석 아치를 그렸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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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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