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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LG 트윈스의 채은성이 SK 와이번스의 추격을 뿌리치는 홈런포를 가동했다.
이날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선발출전한 채은성은 상대 바뀐 투수 김세현을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포를 가동했다.
LG는 3회까지 2-3으로 쫓기다 4회 선두 로베르토 라모스의 솔로포에 이어 오지환의 적시타와 채은성의 스리런포로 5점을 내는 빅이닝을 연출했다. 인천=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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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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