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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침묵하던 키움 박병호가 부활했다.
지난 7월18일 문학 SK전 이후 무려 19일, 13게임만에 터뜨린 시즌 18호 홈런이었다.
그동안 침묵하던 박병호는 5일 KT전에서 2루타 등 멀티히트를 날리며 부활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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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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