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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류현진의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백투백 홈런이 터지며 2-0 리드를 잡았다.
두 선수의 홈런으로 토론토가 리드를 잡으면서 호투하던 류현진의 어깨도 한층 가벼워졌다. 류현진은 이날 시즌 7번째 선발 등판에서 3승을 노리고 있다.
=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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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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