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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영상] KS 6차전 총력전 준비하는 NC 이동욱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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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권 코치(왼쪽)와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는 이동욱 감독.
강인권 코치(왼쪽)와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는 이동욱 감독.

[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NC의 새로운 역사를 위하여' 이동욱 감독이 한국시리즈 6차전 총력전을 펼친다.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KS 6차전 NC와 두산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 전 NC 이동욱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NC는 KS 첫 우승에 한 경기만 남겨놓고 있다. 6차전과 7차전 중 한 경기만 승리하며 NC 다이노스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다. 하지만, 이동욱 감독에겐 7차전은 존재하지 않는듯하다.

6차전에 팀 에이스 루친스키를 선발 투수로 출전시킨다. 루친스키는 21일 4차전에서 구원 등판 39개의 공을 던졌다. 이틀 휴식 후 다시 선발 출전한다. 우승까지 1승이 남았지만 6차전에 승부수를 띄운 것이다.

루친스키 이후에는 4차전 선발 송명기, 막강 불펜 김진성, 원종현 등 필승조 투입이 예상된다.

6차전에서 시리즈 종료를 원하는 이동욱 감독이 과연 총력전을 예고한 6차전에서 시리즈를 마무리하며 첫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고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이동욱 감독이 강인권 코치(왼쪽)와 함께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이동욱 감독이 강인권 코치(왼쪽)와 함께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박석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이동욱 감독.
박석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이동욱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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