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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90년생 친구들의 미소를 다시 볼 수 있을까?
동갑내기 친구들 답게 그라운드 안팎에서 똘똘 뭉치며 보여주는 케미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산은 2015년부터 KBO 리그를 지배했다. 이들은 두산이 6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하고 3차례 우승을 차지하는 데 공헌했다. 모두를 잡는 게 최고의 시나리오지만 현실적으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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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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