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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이 예정보다 '일찍' 던진다. 날짜는 그대로지만, 시간에 변화가 생겼다.
오전 6시 15분 더블헤더 1차전을 치르고, 두 번째 경기까지 소화한다.
더블헤더로 편성되기 전에는 오전 8시45분에 열릴 예정이었다. 선발 투수는 김광현. 그러나 더블헤더로 되면서 김광현은 2시간 15분 앞선 더블헤더 1차전 선발 투수로 나서게 됐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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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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