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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브랜든 맨 피칭 코디네이터가 롯데 자이언츠 1군의 9번째 코치 자리를 채웠다.
롯데 1군에는 이용훈 투수코치와 임경완 불펜 코치가 있다. 롯데 측은 "투수코치들이 투구폼이나 선수에 대한 직접적인 관리를 맡는다면, 맨 코디네이터는 투수별 구종이나 피칭 디자인, 피칭 플랜에 따라 상대 타자를 효율적으로 상대하는 방법을 지도할 예정"이라며 "2군에서도 성과가 좋았고, 선수들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잘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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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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