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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할 걸 그랬네!' 196cm 장신 알테어, 담장에 낀 공 꺼내러 점프![창원스케치]

2021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렸다. 경기 시작 전 NC 알테어가 큰 키를 이용해 외야 펜스에 걸려있던 공을 빼내고 있다. 창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1.08.27/
2021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렸다. 경기 시작 전 NC 알테어가 큰 키를 이용해 외야 펜스에 걸려있던 공을 빼내고 있다. 창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1.08.27/

[창원=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196㎝의 장신 NC 알테어가 큰 키를 이용한 고공 점프로 담장에 낀 공을 빼내며 경기시작이 지연될 뻔한 위기를 막아냈다.

2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두산과 NC의 경기, 1회초 플레이볼을 앞두고 문제가 발생했다.

좌익수 뒤 외야 펜스 상단에 선수들이 훈련때 썼던 공이 걸려 빠지지 않고 있었던 것.

박종철, 이영재 심판원은 이 공을 빼내기 위해 무등을 타고 올라서는 노력을 보여줬지만 역부족이었고 결국 알테어가 나섰다.

알테어는 큰 키를 이용한 서전트 점프로 공을 한번에 빼내는데 성공했고 이를 지켜보던 양팀 선수들의 박수를 받았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진작 할 걸 그랬네!' 196cm 장신 알테어, 담장에 낀 공 꺼내러 점프![창원스케치]

경기 시작을 앞두고 이게 무슨 일?

'진작 할 걸 그랬네!' 196cm 장신 알테어, 담장에 낀 공 꺼내러 점프![창원스케치]

외야 펜스에 걸려있는 공을 제거하기 위한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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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원 두분이 힘을 써봤지만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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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수 김기환도 점프를 해봤지만 닿을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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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누군가를 부르는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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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어)내가 나서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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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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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점프실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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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느껴졌던 공 빼내기를

'진작 할 걸 그랬네!' 196cm 장신 알테어, 담장에 낀 공 꺼내러 점프![창원스케치]

한번에 해낸 196㎝의 장신 알테어!

'진작 할 걸 그랬네!' 196cm 장신 알테어, 담장에 낀 공 꺼내러 점프![창원스케치]

이제 경기 시작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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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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