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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정규시즌 마지막날까지 내셔널리그(NL) 선두를 다투는 LA 다저스. 하지만 포스트시즌 전선에는 먹구름이 가득하다.
3회초 제이스 피터슨의 포수 땅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1루 경합이 발생, 포수의 송구를 받던 먼시의 왼팔과 전력질주하던 피터슨의 몸이 충돌한 것. 먼시는 왼팔을 움켜쥔 채 심한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앨버트 푸홀스와 교체됐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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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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