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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두산 베어스 정수빈이 KBO리그 역대급 준족임을 새삼 과시했다.
두산은 뒤이어 김인태와 페르난데스, 양석환이 박세웅을 집중 공략하며 순식간에 4득점, 4-5 한점차로 따라붙었다.
이날 사직구장에는 주말을 맞아 1만 2000여 야구팬이 운집, 포근한 날씨 속 야구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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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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