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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라이벌전이 싱겁게 끝났다.
선발 김윤식은 5이닝 1실점 호투로 3경기 만에 첫승을 올렸다.
김윤식은 "두산 타자들이 변화구를 노리는 것 같아 2회부터 직구 위주로 던진 게 주효했다. 중요한 경기라 더 집중해서 던지려고 했다. 5회 불필요한 볼넷이 2개 나왔다. 불펜 소모 줄일 수 있었는데 아쉬웠다"고 했다.
LG는 12경기에서 8승(4패)을 올렸다.
잠실=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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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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