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일 기자
기사입력 2024-06-13 22:58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
박나래가 직접 밝힌 전 남친 정체→전 매니저 반박 “경영학과? 오래전 자퇴” 주장
'뉴진스 퇴출' 다니엘, 해외서 개인 활동 하나...중국 SNS 개설하며 소통 예고
김태원, 두 차례 쓰러져 간신히 의식 회복..“이번에 위험했다”
'400억 건물주' 고소영, 명품 주방템 대방출..."삶의 질 달라졌다"
'53세' 고소영의 노화, 눈으로 왔다..."돋보기가 문신템, 슬픈 현실 받아들여"
두산 사장님의 '살벌한' 새해 인사 "9위, 우리와 어울리지 않아...유니폼, 이름 빼고 다 바꿔라" [잠실 현장]
"정말 미안했어" 국대 역사상 최초 선수에게 왜 사과부터 했나[사이판 리포트]
25억 계약 마지막 해, KIA 여전히 대체자 없다…또 다년계약 카드 꺼내야 할까
주전 2루수 예약? 8년만에 탄생한 '4할타자' → 180도 달라진 존재감…류현인의 '불꽃야구'는 이제 시작 [인터뷰]
이번엔 다를까? 8강 진출 당한 이민성 감독, 호주전 비장한 출사표 "태극마크 부끄럽지 않은 경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