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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예비 FA' KIA 타이거즈 박찬호가 7년 연속 130경기 출장 대기록을 달성했다.
KBO 역대 최장 기간은 손아섭(한화)의 8년이다. 2016년부터 2023년까지다.
부상만 안 당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주전급 기량도 유지해야 한다.
오랜 기간 안 다치고 야구도 잘했다는 이야기다.
광주=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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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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