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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형 나 못믿어요?' '집중하다보니 그만...'
3회말 박동원이 2사 1루 상황 투런포를 날려 7대4로 앞서나간 LG는 4회말 2사 만루에 터진 문보경의 싹쓸이 3타점 2루타로 10대5로 점수차를 벌려 승기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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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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