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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은 19일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열린 마무리 캠프를 마치고 귀국했다.
삼성은 지난 달 31일부터 3∼4일 훈련-1일 휴식 일정으로 기술과 체력, 근력 보강 및 기본기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훈련했다.
삼성 선수단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자선행사에 참가한 뒤 비활동 기간을 맞아 개인 훈련을 시작한다.
cycle@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11-1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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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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